한국 국민, AI로 만든 초밥집의 영수증을 SNS에 올라가 부자 자랑, 현실은 컵라면이 일상식

한국 미디어 「컵라면을 먹은 다음에 SNS에는 스시의 맡겨」
컵라면을 먹은 다음에 SNS에는 스시의 맡김

서울의 관악구에 있는 고시원(=수험을 가까이 두는 사람이 빌리는 3첩 정도의 좁은 방)에 사는 취직 활동중의 A씨.1,500원(= 약 150엔)의 편의점의 컵라면 하나로 저녁 식사를 끝마치고 있던 그는 휴대 전화로 SNS를 하고 있었다.
곧바로 그의 타임 라인에 영수증이 한 장 업 되었다.서울의 청담동에 있는 유명한 스시의 맡김점(=일본의 「맡겨」가 어원.점주에게 메뉴를 맡기는 레스토랑)로 지불한 30만원(= 약 3만엔)의 영수증이었다.물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만들어진 가짜 영수증이다.
수억원(=수천만엔)의 슈퍼 카의 계약서로부터 수천만원(=수백만엔)의 주식의 잔고 증명서, 수억원(=수천만엔)의 연수입이 기재된 급여 명세서까지, SNS상의 플렉스(=돈·브랜드·성공등을 SNS등에서 자랑하는 한국의 신조어)문화가 지금 실제로는 소비하지 않고 부를 과시하는 「0엔 플렉스」에 변질하고 있다.
16일, 정보기술(IT)이나 시큐러티 업계에 의하면, 최근 어플리 마켓이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AI영수증 제네레이터」나 「가짜 계좌 인증」서비스가 차례차례로 등장하고 있다.
일찌기 포토샵의 전문가만을 이용할 수 있던 문서의 위조가 누구라도 거의 무료로 액세스 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 서비스로서 제공되게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어플리의 대부분이 영미권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그러나, 국내의 어플리 마켓에서도 「영수증 작성」등의 키워드로 조사하면 다운로드할 수 있다.사용법은, 점명에 유명한 고급 브랜드나 고급 레스토랑의 이름을 써, 희망하는 금액과 일자를 입력할 뿐이다.복잡한 커멘드도 필요없다.
전문가는 이러한 「가짜 플렉스」에 대해, 최근의 고인플레이션과 SNS로의 과시 문화가 충돌해 사회적인 병리 현상을 만들어진 것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후략)
韓国国民、AIで作った寿司屋のレシートをSNSにアップして金持ち自慢、現実はカップラーメンが日常食

韓国メディア『カップラーメンを食べた後でSNSには寿司のおまかせ』
カップラーメンを食べた後でSNSには寿司のおまかせ

ソウルの冠岳区にある考試院(=受験を控える人が借りる3帖ほどの狭い部屋)に住む就職活動中のA氏。1,500ウォン(=約150円)のコンビニのカップラーメン一つで夕食を済ませていた彼は携帯電話でSNSをしていた。
すぐに彼のタイムラインに領収書が一枚アップされた。ソウルの清潭洞にある有名な寿司のおまかせ店(=日本の「おまかせ」が語源。店主にメニューを任せるレストランのこと)で支払った30万ウォン(=約3万円)の領収書だった。もちろん、生成型人工知能(AI)を活用して作られた偽の領収書だ。
数億ウォン(=数千万円)のスーパーカーの契約書から数千万ウォン(=数百万円)の株式の残高証明書、数億ウォン(=数千万円)の年収が記載された給与明細書まで、SNS上のフレックス(=お金・ブランド・成功などをSNSなどで自慢する韓国の新造語)文化が今や実際には消費せずに富を誇示する「0円フレックス」に変質している。
16日、情報技術(IT)やセキュリティ業界によると、最近アプリマーケットやオンラインコミュニティには「AIレシートジェネレータ」や「偽口座認証」サービスが次々と登場している。
かつてフォトショップの専門家だけが利用できた文書の偽造が誰でもほぼ無料でアクセスできるモバイルアプリサービスとして提供されるようになったのだ。
これらのアプリのほとんどが英米圏を基盤としている。しかし、国内のアプリマーケットでも「領収書 作成」などのキーワードで調べればダウンロードできる。使い方は、店名に有名な高級ブランドや高級レストランの名前を書き、希望する金額と日付を入力するだけだ。複雑なコマンドも必要ない。
結果は驚くべきものだった。最新の画像生成モデルは、紙の細かなシワやインクの滲み、実際のメニュー項目や署名まで完璧に再現することができる。加盟店番号や事業者登録番号などの詳細な情報に至るまで、テンプレートに合わせて自動生成できる。そのため、携帯電話の画面だけでは一般人が真偽を見極めるのが難しいほどだ。
専門家はこのような「偽のフレックス」に対し、最近の高インフレとSNSでの誇示文化が衝突して社会的な病理現象を生み出されたものと診断している。
(後略)

